(9월 4일 기준)
이 글은 2026년 9월 4일 기준 공시 금리를 정리한 자료입니다. 최근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인상하면서, 증권사 입장에서도 고객 자금이 은행 예금으로 빠져나가는 걸 막기 위해 발행어음 금리를 따라 올린 거예요.
| 증권사 | CMA형 | 약정형 (365일) | 적립형 (365일) |
|---|---|---|---|
| 한국투자증권 | 2.85% | 4.00% | 4.60% |
| 미래에셋증권 | 2.60% | 3.85% | - |
| NH투자증권 | 2.45% | 3.95% | 4.35% |
| KB증권 | 2.60% | 3.80% | 4.35% |
| 하나증권 | 2.70% | 3.85% | 4.35% |
| 신한투자증권 | 2.90% | 3.85% | - |
| 키움증권 | 2.80% | 3.85% | - |
CMA형(자유입출금 통장과 비슷한 개념)은 신한투자증권이 2.90%로 가장 높습니다. 한국투자증권(2.85%)이 근소하게 뒤를 잇고요. 언제든 넣고 빼야 하는 여윳돈이라면 이 두 곳을 우선 살펴보시면 됩니다.
약정형(정기예금과 비슷한 개념, 365일)은 한국투자증권이 4.00%로 유일하게 4%대를 기록하며 1위입니다. 나머지 증권사는 3.80~3.95% 사이로 거의 비슷한 수준이에요.
적립형(적금과 비슷한 개념, 365일)은 애초에 판매하는 곳이 한정적입니다. 한국투자증권·NH투자증권·KB증권·하나증권 네 곳만 운영 중이고, 미래에셋·신한투자·키움증권은 아직 상품이 없어요. 그중에서도 한국투자증권이 4.60%로 가장 높고, NH·KB·하나 세 곳은 4.35%로 동일합니다.
만기가 다가온 분들은 재예치 전에 다른 증권사 금리도 한 번은 비교해보시기 바랍니다.
발행어음은 예금자보호 대상이 아니라는 점은 항상 유의하셔야 합니다. 증권사가 부도나 파산하지 않는 한 안전하지만, 은행 예금과는 성격이 다르다는 걸 기억해두세요.
지금 갖고 계신 증권사 앱을 열어 발행어음 메뉴에서 현재 고시금리를 한번 확인해보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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